[르포] 미얀마 강진에 태국 방콕 건물 '쩍'…극한 공포에 '맨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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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미얀마 강진에 태국 방콕 건물 '쩍'…극한 공포에 '맨발 탈출'

평온하던 금요일 오후 1시께, 태국 수도 방콕 도심 수쿰윗 지역 35층 건물에서 기자가 노트북을 보는데 갑자기 화면이 흔들렸다.

미얀마 중부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28일 오후 태국 수도 방콕도 이처럼 아수라장이 됐다.

건물 밖으로 탈출한 사람들은 여진 가능성이 있다는 예보에 가슴을 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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