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사업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겠다.”.
이은호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는 28일 서울 중구 소월로 소재 본사에서 열린 제8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앨리스에 자동차 CM 상품과 장기보장성 보험을 탑재해 디지털 보험 플랫폼 회사의 핵심 성장 축으로 육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생활밀착형 보험서비스를 쉽고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앨리스’(ALICE™)는 지난 2월 말 기준 25만2148 건의 보험계약 판매를 기록했고, 신개념 영업지원 플랫폼인 ‘원더’(wonder™)는 보험영업의 대중화와 영업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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