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이 최근 자궁근종 수술을 받았음을 고백했다.
이어 김양이 "마음이 허전하시죠"라고 묻자 태진아는 "오른팔이 떨어져 나간 것 같다.얼마나 오래 만났냐"며 힘든 마음을 고백했다.
김양 또한 "가요계의 아버지 같은 분"이라며 故송대관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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