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이 17세이던 2016년 6월에 나눈 메시지가 공개된 가운데, 김수현은 "♥쪽"이라는 김새론의 문자에 "나중에 실제로 해줘"라고 했다.또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또한 "나 보고 싶어, 안 보고 싶어"라는 김새론의 문자에 김수현은 "보고 싶어.
이처럼 김수현의 미성년자 열애 증거가 공개된 이후에도 팬카페에는 김수현 지지를 선언하는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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