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통인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26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토트넘이 적절한 대체 선수를 찾을 경우, 이번 여름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올 시즌 손흥민은 공식전 40경기 출전해 11골과 11도움을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을 지켜본 토트넘은 손흥민의 대체자로 저스틴을 점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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