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는 최근 영산강 지류인 만봉천 자전거길 개통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윤병태 나주시장, 김영우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자전거 동호회원, 마을주민 등이 100여명이 참석해 개통을 축하했다.
길이 1.2km, 폭 3.2m인 자전거 길은 관리주체인 영산강유역환경청이 2021년 말 착공해 56억원을 들여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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