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서울의 센터백 야잔 알아랍(등록명 야잔)이 '요르단 김민재'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탄탄한 수비력을 뽐내며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토트넘)을 울렸다.
전반 5분 이후 손흥민, 이재성, 황희찬(울버햄프턴) 등 유럽파 공격수들을 상대로 실점 없이 요르단의 후방을 야잔은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에 선정, 이날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로 공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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