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오른쪽)이 25일 대구 NC전 4회말에서 3점홈런을 터트린 뒤 선발투수 최원태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구자욱은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3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14-5 승리를 이끌었다.
구자욱은 처음 주장을 맡은 지난해 12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3(493타수 169안타), 33홈런, 115타점의 ‘커리어 하이’를 작성하며 올해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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