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는 조 1위는 유지했지만, 오만, 요르단과의 경기에서 승전고를 울리지 못하면서 3월 A매치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는 참사를 만들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연결된 손흥민의 크로스를 이재성이 왼발로 가볍게 득점으로 마무리했다.
황인범을 장착한 중원에서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황희찬의 측면 돌파, 손흥민의 폭발적인 움직임을 통해 요르단을 두드리면서 추가 득점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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