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새론이 미성년 시절에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배우 김수현이 대만 팬 미팅 행사에 결국 불참한다.
이번 팬 미팅은 대만 세븐일레븐이 브랜드 모델인 김수현을 앞세워 진행한 행사로, 김수현은 행사 마지막 날 40분간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그런데 지난 10일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국내 광고업계에서 손절이 이어졌고 김수현이 대만에서 예정된 팬미팅을 강행할지, 위약금을 감수하고 취소할지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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