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한종희 별세 비보에 "멀리서나마 애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 이재용, 한종희 별세 비보에 "멀리서나마 애도"

중국 출장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갑작스레 별세한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의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삼성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중국 현지 일정으로 직접 조문하지 못하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면서 유가족들에게 멀리서나마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오른쪽 첫번째·당시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020년 9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점을 찾아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 두번째·당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