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책읽는곰은 지식 정보 그림책 '국경'의 프랑스판(프랑스어 제목 'Qu'est-ce qu'une frontiere?')이 2025년 소시에르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프랑스어로 출판된 도서에만 수여하는 이 상을 한국 작가 책의 번역본이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경'은 구돌 작가가 글을 쓰고 해랑 작가가 그림을 그린 책으로 국내에선 2021년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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