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은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에서 19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는 1999년 처음 개발된 브랜드 파워 측정 모델이다.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차지한 대표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 브랜드’ 자리도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