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표팀에 선발된 선수들은 26명으로 대부분 K리그 산하 유소년 클럽 고교생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이들 중 3명(박서준, 김도연, 박찬준)이 대전하나시티즌 U-18세 이하 유스팀 충남기계공고 선수들이다.
제2의 황인범을 꿈꾸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 소속 U-18 국가대표 선수들을 만나 그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포부를 들어봤다.
금상진 기자 ▲A매치 첫 골 감격 대표팀 최장신 박서준 = "어떤 상황에서도 득점할 수 있는 공격수가 되고 싶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산하 U-18 공격수 박서준(17)은 소속팀은 물론 대표팀에도 최장신으로 190cm, 80kg의 다부진 체격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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