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 "신흥시장 발굴"…LG전자, '질적 성장' 속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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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완 "신흥시장 발굴"…LG전자, '질적 성장' 속도(종합)

“2030년 질적 성장 영역의 비중을 50% 이상으로 확대하고, 신흥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사업기회 발굴에 집중하겠다.” 조주완 LG전자(066570) 최고경영자(CEO)는 2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사업방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LG전자 조주완 CEO가 2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에게 경영 성과와 중장기 사업 전략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사진=LG전자) ◇ 중동·아프리카 등 공략…“‘지역’에 집중” ‘열린 주주총회’ 콘셉트를 앞세운 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요 사업의 전략 방향성을 주제로 주주와 소통하며 투명하게 내용을 공개했다.

조 CEO는 “올해부터는 기존 성장전략에 ‘지역’이라는 전략의 축을 더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 지역에서 성장 가속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래픽=김정훈 기자) ◇ 美서 가전 생산도 고려…“부지 등 준비” LG전자는 미국의 관세 대상 국가가 확대될 경우를 대비해 미국 내 직접 생산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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