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한 현대차그룹을 필두로 국내 대기업들이 속속 미국 현지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환대 속에서 210억달러(약 31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포스코는 미국에 '상공정' 분야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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