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정기 주총...“질적 성장, 2030년까지 50% 이상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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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정기 주총...“질적 성장, 2030년까지 50% 이상이 목표”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CEO)는 2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위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최대 매출 등 견조한 경영성과를 기록한 데에는 ▲기업간거래(B2B) ▲가전구독과 web(웹)OS 플랫폼 사업 등을 포함한 Non-HW(논-하드웨어) ▲소비자직접거래(D2C) 등의 ‘질적 성장’이 크게 기여했다”며 “질적 성장 영역이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지난해 42%에서 2030년 5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도는 LG전자가 기업공개(IPO)에 나선 지역으로 최근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로부터 LG전자 인도 법인의 IPO 계획을 예비 승인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 중 LG전자 세탁기의 인도 시장점유율은 33.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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