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경북 의성군 의성종합운동장 인근 '카페 비야'를 찾은 한 소방관은 커피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는 카페를 찾아 이렇게 말했다.
윤씨는 이날 오후 샌드위치 200인분과 커피 200잔을 준비해 진화대원들이 집결해있는 의성종합운동장을 찾아갈 계획이다.
한국구세군은 산불이 시작된 지난 22일 오후부터 사랑의 밥차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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