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사키현 쓰시마시에 있는 와타즈미 신사가 지난 23일부터 신도와 참배객을 제외한 사람들의 경내 출입을 금지했다.
지난 24일 일본 매체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와타즈미 신사는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23일부터 신도와 참배객을 제외한 사람들의 경내 출입을 금지했다.
와타즈미 신사는 한국인 관광객이 쓰레기를 버리고 난폭한 언동을 하는 것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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