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정기주주총회에서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롯데 브랜드 강화를 선언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에는 카카오 등 주요 원재료 부담액 증가 및 불경기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았다"며 "신규 브랜드 론칭과 글로벌 시장 확대 등 도전적인 활동을 통해 더 성장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국내 매출은 전년 대비 2.1% 감소한 3조2302억원을 기록했지만 해외사업 매출은 8657억원으로 7.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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