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면적이 1만4694㏊로 늘어났다.
진화율은 △경남 산청·하동(88%) △경북 의성(55%) △울산 울주(98%) △경남 김해(99%)이며 평균 진화율은 88%다.
소방청은 전국 소방자원을 총동원해 산불영향구역 인근 민가와 인명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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