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4세의 나이에도 '정자왕'에 등극한 심현섭이 20~30대와 마찬가지인 기록적인 비뇨기과 검사 결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천수와 함께 진료실로 들어간 심현섭은 다소 생소한 정액 검사 과정에 거듭 놀랐다.
이어 의사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보통 정자 수가 우리나라 국민 수인 5,100만 정도면 괜찮다고 하는데...9,800만이 나왔다.개원하고 심현섭 씨가 1등이다"라며 평균을 한참 웃도는 심현섭의 정자 수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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