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지난 21일 본점 1층에 반클리프 아펠, 그라프를 동시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에 입점한 까르띠에, 티파니, 불가리에 이어 메이저 하이 주얼리 브랜드를 강화함으로써 본격적으로 강북 지역 하이 주얼리 고객 잡기에 나선 것이다.
조형주 롯데백화점 럭셔리부문장은 “본점의 반클리프 아펠, 그라프 입점은 본점이 강북 상권의 하이 주얼리 경쟁력을 갖췄다는 의미”라며 “단순한 판매를 넘어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하이 주얼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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