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산불 발생 나흘째인 25일 진화율이 98%까지 도달하면서 주불 진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산림 당국은 이날 날이 밝으면서 오전 6시쯤부터 헬기 14대를 동원해 주간 진화 작업을 재개했다.
산림 당국은 주불 진화를 위해 산림청 직원과 울산시·울주군 산불 진화 전문 인력 180명가량으로 구성된 특별 진화대를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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