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에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12시간이 넘게 구조되지 못하고 있다.
이어 "오전 1시37분께 구조 대상자 휴대전화를 발견했고, 본인 것이라는 것을 확인해 인계했다"며 "오전 3시30분께는 오토바이가 번호판이 떨어진 채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싱크홀에 빠져 실종됐고, 함몰 직전 현장을 통과한 자동차 운전자 1명이 경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국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