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송찬의(26)가 2022년 시범경기 홈런왕의 영광을 머릿속에서 다 지웠다.
송찬의는 지난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개막전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송찬의는 이번 시범경기 기간 타율 0.261(23타수 6안타)를 기록하는 동안 장타가 하나도 없었는데 "나는 홈런 타자가 아니다.2루타나 단타를 많이 치고 싶다.또 그런 유형이 맞다.타석에서 끈질기게 승부하려고 집중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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