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명 로프 타고 싱크홀 안으로"...추락한 오토바이 운전자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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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명 로프 타고 싱크홀 안으로"...추락한 오토바이 운전자 수색

24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싱크홀(땅 꺼짐)에 추락한 오토바이 운전자 운전자를 구조하기 위해 소방대원 30여 명이 로프를 타고 들어갔다.

김 과장은 “구조대원 30여 명이 로프를 이용해 싱크홀 안으로 들어가서 오토바이가 추락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밖에 없다”며 “간단한 손작업을 한 후에 안쪽으로 들어가서, 펄과 물이 섞여 있는 부분으로 구조 대상자라 흘러 내려갔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구조대원 전원이 잠수복으로 갈아입고 일일이 더듬어서 검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몰 직전 이곳을 통과한 자동차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그 뒤를 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싱크홀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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