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진을 차지한 김용빈이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용빈은 “저는 이전에는 경연 프로가 두려웠고 공황장애가 있어서 하고 싶어도 못했던 상황이 있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미스터트롯’ 나가는 걸 보고 싶으시다고 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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