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을 경질하는 초강수를 취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파트리크 클라위베르트 감독 아래서 첫 경기를 치른다.
월드컵 본선 진출팀을 가리는 3차 예선에서 인도네시아는 일본,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중국과 함께 C조에 묶였다.
또 호주전은 인도네시아가 클라위베르트 감독 밑에서 치르는 첫 번째 A매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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