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결론이 임박한 가운데 차기 대선주자로 범보수 진영에서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범진보 진영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적합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층 응답에서도 김문수 장관은 43.0%로 가장 높은 응답을 기록했고 뒤이어 오세훈 시장(16.5%), 한동훈 전 대표(14.0%)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86.8%를 기록했고 김동연 지사, 김경수 전 지사, 이광재 전 지사, 김두관 전 의원의 지지율은 3% 아래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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