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가수 김호중에게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호중은 앞서 열린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날 김호중 측 변호인은 최종변론에서 "피고인은 '술타기 수법'(사고 후 음주를 통해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방해하는 수법)을 쓰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인들도 다 아는 오사카 명물 '글리코상 간판'…이제 이 간판은 못 봅니다 [이유]
6살 딸 남겨두고 떠나…'부천 화재 순직' 김진석 소방관, 1계급 특진
“저게 처벌? 일반인이 그랬다면...” 무단이탈 송민호 재복무 소식에 누리꾼이 분노한 이유
'내 남편과 불륜 관계라고?'… 80대 친언니 전치 12주 상해 입힌 70대 동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