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의 항소심 두 번째 재판이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는 19일 오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 등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음주운전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도주해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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