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는 해당 채널 커뮤니티에 "2018년 8월 13일 고등학교 2학년 김새론 배우가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라며 故김새론과 김수현이 나눈 문자 메시지로 추정되는 문자 캡처본을 공개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 10일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과 함께,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 당시 김수현 소속사로부터 7억 배상금을 요구받아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폭로가 이어졌다.
이와 관련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과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한 것이며, 경제적 외면을 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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