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외상센터다.
중증 외상 환자가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는 순간부터 의료진들은 각자의 자리에 대기하고 있다.
지방정부인 경기도와 환자 구조 구급의 최우선인 경기도소방, 중증 외상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의 의료진이 합을 맞춰야만 권역외상센터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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