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8일 경기도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시군 하천계곡지킴이와 하천점용허가 담당자 및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바가지요금 등 각종 불편과 안전 위협의 큰 원인이었던 하천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하게 복원된 하천계곡을 도민들에게 환원하기 위해 계속 추진하고 있다.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 “직무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하천불법 감시활동이 이뤄지고 하천구역 내 불법 영업, 경작, 시설물 설치 등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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