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故 김새론 조문 다녀와... 허위사실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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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故 김새론 조문 다녀와... 허위사실 그만"

배우 김수현 측이 배우 고(故) 김새론 유가족이 제기한 의혹들에 대해 반박했다.

더불어 유족 측의 입장에 대해 "지속해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주장하고 있다"며 "예로, 당사는 고인의 장례식장에 조문을 다녀왔으며, 김새론 씨의 팬 SNS 계정에 올라온 사진 속 인물은 김수현 씨가 아닌 타인"이라며 장례식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조화와 논란의 영상 속 인물이 김수현이 아니라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한편 고 김새론 유족은 고인이 15세일 때부터 김수현과 교제했다며, 음주운전 이후 발생한 배상액 7억 원을 갚으란 말이 없다가 갑자기 내용증명을 보내 변제를 독촉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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