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부산대 등 4곳, 환경보건센터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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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부산대 등 4곳, 환경보건센터 신규 지정

환경부는 18일 강원대병원과 단국대병원, 부산대와 한국환경연구원을 환경보건센터로 새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환경보건센터 4곳은 크게 ‘지역지원형’ 환경보건센터(강원대병원 및 단국대병원)와 ‘정책지원형’ 환경보건센터(부산대, 한국환경연구원)로 구분된다.

정책지원형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된 부산대와 한국환경연구원은 각각 기후변화 대응 분야와 환경보건정보 빅데이터 분야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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