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기초의회 의장들이 광주송정역 고속열차 증편과 호남선 인프라 확충을 촉구했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18일 대구에서 제263차 시도대표회의를 열고 광주 광산구의회 김명수 의장이 제안한 '광주송정역 고속철도 증편 관련 건의문'을 가결했다.
이들은 건의문을 통해 "광주송정역의 고속열차 운행 회수와 간격, 좌석 수 등은 다른 지역과 비교해 심각한 불균형이 나타나고 있다"며 "그 피해는 오롯이 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