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신임 항만위원에 박경철 전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항만위원은 총 7명으로 구성하며, 경영전략과 주요사업 및 예결산, 임원추천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과 공사 발전을 위한 제언을 한다.
박 신임 항만위원은 행정고시 53회로 공직에 입문해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 인천해양수산청장, 해수부 해운물류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해양수산 분야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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