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원내대표는 특히 민주당을 북한 조선노동당에 비유하며 "진짜 내란 동조세력은 바로 민주당"이라 비판하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이적의 수괴"라 칭하는 등 민주당의 12.3 비상계엄 사태 비판에 역공을 시도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겨냥 "이 대표는 대북송금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며 "만약 이 대표가 대북송금을 주도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이적의 수괴라고 지탄받아야 마땅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권 원내대표는 이날 "부동산 정책도 시대의 변화에 발 맞춰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주택 보유자가) 지방에 추가적 주택을 구입할 경우 다주택자 중과세를 폐지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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