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을 켜고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던 사설 구급차가 SUV 차량을 들이받은 뒤 행인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A 씨는 사이렌을 켜고 도로 위를 달렸으나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제보 영상을 본 한문철 변호사는 "이 사고는 구급차 잘못이 100%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면서 "상태 차가 비응급 상황에서 사이렌을 울리며 빠른 속도로 달려왔고, 교차로로 들어왔을 때 구급차가 멀리 있었다는 게 증명돼야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