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부에 이달 내 추경안 편성 요청...연금특위 ‘합의처리’ 문구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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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부에 이달 내 추경안 편성 요청...연금특위 ‘합의처리’ 문구엔 이견

박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3월 중에는 여야가 협상할 수 있도록 정부에 추경안 편성을 요청한다는 데 합의했다"고 했다.

연금개혁 모수개혁과 관련해선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일단 상임위에서 군 복무 크레딧과 출산 크레딧 문제를 해결한 뒤 연금특위 문제를 여야 합의로 처리할지, (특위 구성안에 '합의처리 의무') 문구를 기재할 것인지는 다음 논의하기로 했다"고 했다.

박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도 "연금개혁 모수개혁과 관련해서는 이의가 없었다"며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3%에서는 여야가 합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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