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뒷전, 마을 일에 돈 '펑펑' 남편...오은영 "노비로 시집왔냐" 분노 (결혼지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일은 뒷전, 마을 일에 돈 '펑펑' 남편...오은영 "노비로 시집왔냐" 분노 (결혼지옥)

17일 방송된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매일 집 밖으로 나가는 남편과 그런 남편으로 인해 하루 12시간 일하며 집안 경제를 오롯이 책임진다는 아내, '내외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

남편은 과거 마을 아이들을 위한 주말학교를 위해 SUV를 아내와 상의 없이 구입했으며, 남편 개인용 차량도 아내 몰래 전액 할부로 구매했다고 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부부의 이야기를 집중해 듣던 오은영 박사는 남편이 봉사활동을 하는 시간적, 경제적 여유를 가질 수 있었던 건 아내가 종일 식당 일을 했기 때문이라며 "아내는 이 집에 노비로 시집왔습니까?"라고 일침을 가했고, "남편이 지출하는 돈의 규모는 젊은 가장의 연봉과 같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