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대형 정찰 무인기 충돌 사고 조사와 관련해 비행을 중단했다.
전날 오후 1시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 소재 육군 부대 항공대대에서 착륙을 시도하던 군용 무인기 '헤론'이 착륙해 있던 다목적 국산 헬기 '수리온'(KUHC-1)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육군이 보유한 무인기는 '헤론'을 포함해 대북 정찰용이 다수를 차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