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에서 발생한 전투기 오폭 사고로 중단됐던 군의 실사격 훈련이 일부 재개된다.
다만 공군 항공기 사격과 포천 지역 사격 훈련은 공군의 재발 방지 대책 수립, 포천 지역 안정화 정도 등과 연계해 재개 시점을 추후에 별도 판단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일 KF-16 전투기 2대가 공대지 폭탄 MK-82 8발을 사격장이 아닌 포천시 민간에 잘못 투하해 수십 명이 다친 오폭 사고가 발생했으며, 국방부는 정확한 사고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소총 사격을 포함한 모든 실사격 훈련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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