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업체 대교 직원들이 ‘트니트니’ 아이 낙상 사고와 관련해 1심에서 벌금형을 받았다.
아이가 매트에 올라가는 순간 매트와 함께 추락하면서 나무 프레임에 턱을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한 것.
이어 “회사 및 관계자들은 사고 발생 이후 지속적으로 피해자 측에 사과를 전달하고 피해 보상 및 합의를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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