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무인기 충돌 사고 여파로 무인기 비행을 중단하고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육군이 보유한 무인기는 지작사에서 운용하다가 전날 사고가 난 '헤론'을 비롯해 대북 정찰용이 다수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고 무인기와 헬기가 전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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