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아트센터 올해 'DAC 아티스트'에 본주·이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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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올해 'DAC 아티스트'에 본주·이경헌

두산아트센터는 2025년 'DAC(두산아트센터) 아티스트'로 극작가 겸 연출가인 본주와 극작가 이경헌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극단 생존자프로젝트의 대표인 본주는 다양한 관점에서 폭력과 생존을 탐구해 온 극작가이자 연출가다.

공모틀 통해 선정된 DAC 아티스트 2명은 신작 제작비, 공연장 및 연습실, 홍보마케팅과 해외 연수 등 최대 1억5천만원 상당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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