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8일부터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국유품종 통상실시권을 상시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상실시 대상은 두릅나무, 표고버섯 등 9개 소득작물 15품종과 무궁화 등 3개 경관작물 17품종을 포함해 모두 32개 품종이다.
두릅나무 신품종인 ‘서춘’은 처음 보급되는 품종으로 가시가 없어 재배가 쉽고 추위에 강할 뿐만 아니라 자생종보다 수확량이 약 1.2배 많아 임가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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