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암센터는 보건복지부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복지부는 최근 전국 13개 지역암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국가 암 관리 사업 실적을 평가했다.
인천지역암센터로 지정된 길병원 암센터는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지난해 평가에서도 13개 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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